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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가는 100대명산

지리산의 가을 1박2일 종주 둘째날, 세석- 천왕봉-중산리

by 일신우일신1 2020. 9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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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산 이 름 : 지리산 (산림청 100대명산)

2. 위 치 : 경상도, 전라도

3. 높 이 : 1,915미터

4. 산행일시 : 9. 30. 06:40 - 13:40 (7시간, 순수산행시간 5시간30분)

5. 산행거리 : 13.5Km

6, 산행코스 : 세석대피소 → 장터목대피소 → 제석봉 → 천왕봉 → 법계사 → 망바위 → 중산리 → 버스 주차장

7. 동 행 자 : 경총산악회 17명

 

 



 

▼ 세석대피소에서 5시 조금 넘어 눈을 떴지만 날이 밝은 후 떠나기 위해 라면을 끓여 이른 아침을 먹는다.

남은 음식들을 모두 해치워서 배낭이 한결 가뿐해졌다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뒤돌아 본 촛대봉. ▼

 

 

▼ 가야 할 길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연하봉에서 잠시 쉬어 간다.

오늘은 B코스팀도 함께 걷는 구간이라 빨리 진행해봐야 아무 의미가 없다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장터목대피소에서 식수도 보충하며 또 한참을 쉬어간다.

후미 몇 명을 제외한 중간 일행들이 모두 도착하여 함께 천왕봉으로 나아간다. ▼

 

 

 

 

 

▼ 제석봉에서 당겨 본 천왕봉의 모습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통천문 도착. ▼

 

 

 

 

▼ 당겨 본 제석봉 전망대. ▼

 

 

 

▼ 어제부터 걸어 온 지리산 주능선이 한눈에 들어 오고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천왕봉에 올라 섰다. ▼

 

 

▼ 중봉의 모습. ▼

 

 

▼ 후미 일행이 포기하지 않고 천왕봉까지 오른다고 하여 한참을 기다린다. ▼

 

 

 

▼ 혼잡한 정상에서 일행들 사진을 수십장 찍어주다 보니 정작 내 인증샷이 하나도 없다.

본격적인 하산길 직전에 나도 한 장 흔적을 남겼다. ▼

 

 

▼ 돌계단보다는 확실히 이런 나무계단이 더 좋다.

정상에서 무릅보호대도 착용했으니 빠르게 내려 가기로 했다. 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법계사까지 내려 오는데 50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.

여하튼 내리막은 지루하다. ▼

 

 

 

 

 

 

▼ 뒤돌아 본 천왕봉 정상의 모습. ▼

 

 

 

 

 

▼ 칼바위 부근 장터목 갈림길에 내려서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.

로타리대피소에서 여기까지 오는 동안 끝이 없는 내리막에 질려 버린 까닭이다. ▼

 

 

 

 

 

▼ 중산리 거북이산장에서 맥주 한 캔을 산 후 혼자 목을 축인다.

이제부터는 기다림의 연속이다.

버스 주차장까지 아스팔트길을 한참이나 걸어 내려가 후미가 모두 도착할 때까지 2시간여를 더 기다린다.

식당으로 이동하여 다같이 무사한 산행을 축하하며 한 잔 거하게 마신 후 버스에서 꿀잠에 빠져 들었다. 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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